Archive for the ‘Food’ Category
SLOWSEOUL RECORDS FOOD ISSUE 2
2009/02/18아무리 생각해도 기본적으로는 같다.
2009/02/18Jay-Z는 자가용을 가지고 있으며 운전면허가 있고 자신이 구입한 집이 있으며 음반이 있으며 부인이 있다.
나의 경우에는 운전면허가 없고 yearly rent를 내야하는 집에 당당하게 살고 있고 부인이 없다.
행복은 그리 멀지 않은 것이다.
압구정동 Dehli에서 카레를 먹는 것과 Whitechapel의 bangla가 운영하는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은 whitechapel의 그 레스토랑에서 먹는 것이 질적으로 우세하며 가격에서도 우세하다.
나에게 플요한 것은 정리해 보자면 운전면허증, 주택, 부인 정도인 것이다. 그리고 통장에 자식을 학교에 보내며 그들을 부양 할 수 있을 만큼의 잔고와 자식이다.
주택과 부인, 통장에 여유있는 잔고는 내가 세상에서 가장 만족 할 만한 음반을 만들면 이루어 진다. 그리고 난 취직할 회사를 목표에 두고 있다. 지갑이 넉넉해지도록 해야겠다.
depressed되지 않으려면 건강해지고 fashionable해지면 된다.
SLOWSEOUL RECORDS FOOD ISSUE Vol. 1
2009/02/17슬로우서울 레코즈의 부장 정우진씨가 인천에 가있는 동안 본인은 열심히 슬로우서울 레코즈의 FOOD ISSUE를 약간의 얘기와 함께 준비하였다.
지금은 어떤 회사에 매일 가 컴퓨터 앞에 앉아 있으면 되는 학교 한 학년 아래(그러므로 그는 현대고등학교 녹색 교복을 입었다.)후배 국진이(배삼이라고 불렸었던)가 Bobster Scat Storage에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이다. 그는 영국에서 생산된 안경을 쓰고 있으며 비스티 보이즈의 뮤직비디오에서 수영장에 들어온 extra의 한 명처럼 생긴것은 사실이다. Bobster Scat Storage의 주인인 장현이와 그의 부인이 제공하는 음식들은 정말 맛있다. 조용할때 여자친구와 같이 가면 근사할 것이다. 난 항상 장씨를 좋아하는 편이다. 왜 인지는 모르겠으나 보면 사촌형 생각이 나서 좋다. 베트남에서 변호를 하는 영태형이 훌륭히 일을 마치고 한국에 왔으면 좋겠다. 북한아이처럼 생긴 사촌동생 연우도 보고싶다.
삼성동 COEX에 박훈규형을 통해 알게된 민음사라는 책을 만드는 곳에서 책을 꾸미는 김진원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민음사에서 한 몇 백권의 책을 동시에 출간 한 것에 대한 기념 파티였다. 그냥 알게된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그녀와 COEX에 위치한 Quizno’s에 가서 샌드위치를 먹었었다. 필자의 공익근무요원 기간 즉 후에 holidays의 필요로 가게 되었었던 Vancouver에서 머물던 한국인의 하숙집에서 먹던 Quizno’s sandwitch가 생각나고 또 London의 skate shop이였던 Skater of Mind에서 재수없게 사랑을 속삮이곤 했던 Thomas와 그의 캐나다인 여자친구가 생각난다. 우리는 우리의 skateboard warehouse에서 완전 난리를 치곤 했었다. 그 곳에서 먹던 Camden Town 음식도 생각난다. Kit가 소개해주어서 먹었던 Flaffel이 생각난다. 또 Camden Town에서 Momoko를 위하여 사준 작은 피리도 생각난다.
Skate of Mind Forever. Thomas를 마지막으로 봤을때 그는 Tottenham Court Road에 위치한 Virgin Mega Store에서 일하고 있었다. 씩씩하게 일하고 완전 말라껭이인 그가 보기 좋고 빨랑 만나서 다 함께 좆나 보드 탔으면 좋겠다.
압구정 현대 101동의 가정집에서 김밥을 팔곤 했었다. 진짜 진짜 맛있었던 그 김밥이 유행을 퍼트려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장소에서 은박지로 싼 김밥을 먹게 되었다고 추리된다. 당시 필자(金倫基)는 압구정 美星에 살고 있었다. 나에게 김밥을 줬던 나의 사랑하는 친구 석재우, 이형철, 김한욱에게 감사를 하고 언젠가 마주치게 되면 먼저 안녕이라고 말 시키길 왜냐면 난 항상 친절하니깐. 김규태와 황지호, 김효준, 정문선, 김정은 모두 만나고 싶다.
어느 날 나와 한욱이와 형철이가 함께 만나서 현대아파트에 있는 놀이터에서 놀았다. 놀이터에 있는 흙으로 형철이가 여자 나체를 만들고 있어서 난 그 위에 풀을 심어 주었다. 한욱이는 옆에서 보고 좆나 웃었었다.한욱이는 현재 한국에 있는 독일의 회사에서 돈을 빌려 주는 일 비슷한 것을 하고 있으며 회사가 그를 언젠가 싱가폴로 보냈다. 형철이는 뭐하는지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았다.
어느날 문득 자랑스러운 강남구 현대고등학교 신년회를 학교 남쪽으로 건너편에 있으며 유정엽선배가 매니지하고있는 Always Be…에서 한다는 메새지를 받았다. 든든한 유정엽선배가 매니저로 있는 그 곳에서 우리는 신년회를 갖었다. 그 날 만나게 되었던 아리따우신 한의사 곽귀희선배, 한국에서 revival된 FLUXUS를 소개시켜주셨던 착한 권순형선배, 웃음이 인상적이신 정정환선배, CCR의 Fortunate Son mp3를 보내주셨던 전용성선배, SLOWSEOUL RECORDS의 LAUNCHING PARTY에도 와준 고마운 후배 승은이(그 날 잘 대해주지 못해서 미안해)에게 모두 고맙습니다.
Always Be…는 와인 house이며 그곳에선 보기좋은 병에 California house win을 마셨다. 역시 캘리포니아 와인은(레드 와인) 항상 자리를 편하게 해주어서 좋다. 유정엽선배가 직접한 듯한 튀김은 정말 맛있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진원이라는 아느동생의 소개로 전자제품을 만드는 회사에 매일 출근하는 이나원이라는 나보다 어린애를 만나게 되었다. 그녀의 집을 방문하기 전에 진원이와 나는 옥수역 아래에 있는 어떤 중국음식집에 가서 짜장면을 먹었다. 짜장면사진은 없지만 옥수동에 있는 어떤 산 정상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다. 짜장면을 먹은 후다. 난 짜장면이 알게 모르게 좋다. 가끔은 먹어야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낀다.
영국인 친구 Marcus Oakley가 보내 준 jpeg들
2009/02/17Marcus는 나의 소중한 친구 중 한명이다. 그는 영국의 대학에서 강의한 적이 있으며 Paul Smith의 옷을 디자인 한 적도 있다. 아, Richard Ardagh, 내가 Skate of Mind에서 함께 일하던 친구, 도 Paul Smith의 달력 디자인을 한 적이 있다. 나보다 한 살 어린 친구 진원이는 민음사에서 책 디자인을 한다. 나도 언젠가 민음사에서 책을 발매하게 되기를…
Marcus Oakley: http://www.marcusoakley.com
Richard Ardagh: www.elephantsgraveyard.co.uk
김진원: http://www.miumsa.com
Ravenous Sheffield Scene DVD
2009/02/16360 Stadium “HELLO 2009″ by sticky monster lab
2009/02/16http://vimeo.com/2775011
360 Stadium “HELLO 2009″
360 Monsters Opening movie
Sticky monster lab
Director: FLA
Producer: NANA
Editor: FLA, Joe
2d/3d artists: FLA, YH, Joe
Designers: BOO, FLA
Music: DJ soulscape
위의 것은 무엇을 보고 배낀 것 입니까?
당신의 뇌는 무엇으로 되어 있습니까?
어떤 근거로 비판적일 수 있다고 생각 합니까?
누가 어떤 음반을 홍보하고 판다고 생각하나유?
어쩌면 저렇게 예쁘니?
DJ Soulscape을 사랑하십시요.
계속 그들에게 인라인 스케이트와 아이스 하키 스틱을 주고, 골프채를 선물하며 매달 3억씩 주십시요.
well done, dumb-ass.
90년도에 계속 머물러 있으십시요.
지나간 공연 플라이어 정리 – Yoonkee with some people
2009/02/16Mark Gonzles and Jason Lee on Blind’s Video Days
2009/02/16
Music: John Coltrane – Traneing 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