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ption id="attachment_321"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응봉산 정상"]
[/caption][caption id="attachment_326"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I made it!"]
[/caption][caption id="attachment_337" align="alignnone" width="144" caption="내가 이름지은 Strange Park! 나의 집이였던 한신아파트 329동 건너편으로 가면 방문 할 수 있다."]
[/caption][caption id="attachment_316"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나무"]
[/caption][caption id="attachment_312"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on mountain Eungbong"]
[/caption][caption id="attachment_301"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New Yorkee bankers have this usually in the morning"]
[/caption]당신이 멍청이가 아니라면 응봉동의 한자어 표기가 없다는 것을 조사해 볼 수 있다. 우진씨와 함께 응봉산에 올랐다.그 후 집에 와 작업 후 잠원동으로 출발했다. DO & EARN, SPACE TRAVELERS!
잠원동은 멋있고 편안하며, 즐거운 기분을 갖게 하고, 잠원동의 아기는 귀엽다. 잠원동에 살았던 것은 1997년~1999년 사이였는데 그때 한욱이와 공원에서 folk guitar를 치며 Jam을 하곤 헀다. 또 한신 329동 옆엔 내가 이름 붙인 strange park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은 예전과 다름없다. 놀이터만 크게 바뀌었다.
나에게 있어 3학년 1학기 수간신청을 무사히 마치었고 이제 3월2일부턴 등교, 하교를 다시 하고 있을 것이다. 항상 정시에 출발, 정시에 도착 할 예정이다.
잠원동의 STRANGE PARK에서 뽕짝이라고 불리우는 음악을 듣고있는 아저씨를 볼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한욱이, 현태(변태)와 듣던 볼빤간의 음악을 들었던 것도 잠원동에 살았을 때이다.
실로 SLOWSEOUL의 역사가 시작된 곳도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한신아파트 329동에서 였다.
당신이 당신이 살고있는 장소의 고마움을 있는 다면 그 장소도 결코 당신에게 잘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둘을 소개시키자 둘은 때어져 나갔고 여기엔 0이 있죠. 그럼 당신이 한 공은 저에게 돌아 옵니다. 정의가 승리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누구처럼, 누구의 이미지를 담아 무엇인가를 만듭니다. 그럼과 동시에 당신은 무엇인가를 얻고 당신 자신을 잃지요. 실례이지만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면 나가는 경우는 생깁니다. 당신의 겸손한 여행 자랑은 런던과 밴쿠버에서 거주하다 온 저에게는 구역질이 나게 합니다. 사실 어떤 장소는 여행자들을 그렇게 반기지는 않지요. 어쩌면 현대 한국인들은 미국 스케이트보딩을 뛰어 넘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