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diary’ Category

ㅈㅇ, 당신은 한국에 있나요?

2009/02/12

잠원동 근린공원비현실적인 Lotte Castle

언제나 가 과부하되어 가지고 다니는 우진씨

언제나 뭔가 과부하되어 가지고 다니는 우진씨

After
기지인거 같기도 하다.

기지국인거 같기도 하다.

[caption id="attachment_321"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응봉산 정상"]응봉산 정상[/caption]
on the top of Mountain Eungbong

on the top of Mountain Eungbong

[caption id="attachment_326"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I made it!"]I made it![/caption]
머리숯 늘은거봐!

머리숯 늘은거봐!

[caption id="attachment_337" align="alignnone" width="144" caption="내가 이름지은 Strange Park! 나의 집이였던 한신아파트 329동 건너편으로 가면 방문 할 수 있다."]내가 이름지은 Strange Park! 나의 집이였던 한신아파트 329동 건너편으로 가면 방문 할 수 있다.[/caption]
응봉동에서

응봉동에서

[caption id="attachment_316"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나무"]나무[/caption]
그것은 칼라풀하다.

그것은 칼라풀하다.

[caption id="attachment_312"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on mountain Eungbong"]on mountain Eungbong[/caption]
quite good amount of moisture though

quite good amount of moisture though

[caption id="attachment_301" align="alignnone" width="225" caption="New Yorkee bankers have this usually in the morning"]New Yorkee bankers have this usually in the morning[/caption]
1000원짜리 지폐

1000원짜리 지폐

당신이 멍청이가 아니라면 응봉동의 한자어 표기가 없다는 것을 조사해 볼 수 있다. 우진씨와 함께 응봉산에 올랐다.
그 후 집에 와 작업 후 잠원동으로 출발했다. DO & EARN, SPACE TRAVELERS!

잠원동은 멋있고 편안하며, 즐거운 기분을 갖게 하고, 잠원동의 아기는 귀엽다. 잠원동에 살았던 것은 1997년~1999년 사이였는데 그때 한욱이와 공원에서 folk guitar를 치며 Jam을 하곤 헀다. 또 한신 329동 옆엔 내가 이름 붙인 strange park라는 곳이 있는데 그 곳은 예전과 다름없다. 놀이터만 크게 바뀌었다.

나에게 있어 3학년 1학기 수간신청을 무사히 마치었고 이제 3월2일부턴 등교, 하교를 다시 하고 있을 것이다. 항상 정시에 출발, 정시에 도착 할 예정이다.

잠원동의 STRANGE PARK에서 뽕짝이라고 불리우는 음악을 듣고있는 아저씨를 볼 수 있었다. 생각해보면 한욱이, 현태(변태)와 듣던 볼빤간의 음악을 들었던 것도 잠원동에 살았을 때이다.

실로 SLOWSEOUL의 역사가 시작된 곳도 서울시 서초구 잠원동 한신아파트 329동에서 였다.

당신이 당신이 살고있는 장소의 고마움을 있는 다면 그 장소도 결코 당신에게 잘해주지는 않을 것입니다… 둘을 소개시키자 둘은 때어져 나갔고 여기엔 0이 있죠. 그럼 당신이 한 공은 저에게 돌아 옵니다. 정의가 승리하는 법입니다. 그리고 당신들은 언제나 그랬듯이 누구처럼, 누구의 이미지를 담아 무엇인가를 만듭니다. 그럼과 동시에 당신은 무엇인가를 얻고 당신 자신을 잃지요. 실례이지만 들어가는 경우가 있으면 나가는 경우는 생깁니다. 당신의 겸손한 여행 자랑은 런던과 밴쿠버에서 거주하다 온 저에게는 구역질이 나게 합니다. 사실 어떤 장소는 여행자들을 그렇게 반기지는 않지요. 어쩌면 현대 한국인들은 미국 스케이트보딩을 뛰어 넘은 것 같습니다.

The Beatles

2009/02/11


이혜주가 생각나는건 어쩔 수 없고 진원이 나원이 주안이가 생각난다.
지금은 매우 졸린 아침 6시 32분이고 그녀들은 분명 잠 들어 있을거다.
이혜주는 뉴욕에서 잠들어 있을 것이고, 진원이는 일산에서, 나원이는 옥수동에서 주안이는 한국 어딘가에서 잠 들어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지원이와 나원이랑 친해지려면 시간이 걸리겠지만 오랫동안 알아 왔던 혜주와 주안이는 꼭 보고 싶다. 주안이가 자는 모습은 분명히 귀여운 고양이 처럼 일 것이다.
혜주랑 새벽에 만나 한강에서 불꽃놀이 하던 때가 생각난다. 그에 비하면 요즘에는 오히려 사람들이 더 보수적으로 된거 같다. 서로를 위험 할 수 잇다고 생각하게 된건 유감이다.
혜주가 ‘비틀즈를 들으면 너무 아름다와 미친듯이 울고싶어.’라고 써주었던 편지가 생각난다.

하나님(하느님)은 최근 어떤 다른 혹성으로 여행을 가신 모양이다.
내가 생각하는 하나님은 인간이 아닌 어떤 존재일거라는 생각이든다.

성적으로 자극하는 것은 최근에 나타난 풍조가 아닌 인간들이 존재하기 시작하면서 부터 생긴 오래된 습관 중 하나 일 뿐이다.

호텔에서 성관계를 가지는 것은 옛날 어딘가 한적한 곳에서 성관계를 가지는 것과 다르지는 않은거 같다.

혜주와 빨간색 축구 티셔츠를 한양아파트 건너편에서 사와(남쪽으로) 너무 기분좋아 너무 더운 여름에 땀을 흘리며 미성아파트쪽으로 걸어오던 때가 생각난다.

난 우리 집이 전세인것이 싫다. 난 빨리 100억이 넘는 돈을모아 베버리 힐즈의 큰 저택을 지어 사고 그 곳에서 나의 연인을 내 무릅위에 올려 놓고 별을 보며 그녀 손만 꼭 잡고 있을거다.

주안이가 지금 남자친구와 사귀고 있다면 얼른 헤어지고 나한테 전화를 했으면 좋겠다.
하나님 아버지, 주안이가 꼭 저에게 전화하게 해주세요.
욕심을 버리고 열심히 하나님이 저에게 주어진 일을 하고, 하고있고, 하게 해주세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