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우서울 레코즈는 몇주전 공식적으로 폐업신고를 하였습니다.
슬로우서울 레코즈는 비공식적으로 2000년도에 시작되어 2008년 후반 공식적인
기업이 되었으며 2009년 4월경 폐업신고를 하였습니다.
슬로우서울 레코즈는 artist YOONKEE가 남양유업 천안공장에 animation작품을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백남준의 작품도 곳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2003년
UUTWO RECORDS를 통하여 ASIAN ZOMBIE등의 음반을 발매할 수 있게 하였으며
한국의 TYLE MUSICe을 통하여 음반을 발매할 수 있었습니다.
Toyko에 위치한 HMV에서도 공연할 수 있었으며 ASAHI BEER HALL에서도
공연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슬로우서울 레코즈는 폐업하여 더 이상 여러분들과 소통하지 않습니다.
자동으로 전 더 이상 C.E.O.나 president or chairman이 아닙니다.
이것으로 슬로우서울 레코즈에 대한 얘기는 끝입니다.
다음에 다른 기회를 통해서 자세히 하여야할 부분은 얘기해 보지요.
Don’t God.
Don’t be out of order.
Don’t be stran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