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월, 2009

친구.

2009/02/27

 

친구라는게 그렇다

나이 차가 있으면 친구 못 먹는 법이고 대한민국의 일반적인 관례였으나,

이미 요즘에 와서는 무의미 해져 가고 있다.

허나, 또다시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것은,

아직도 세상은 근본과 원칙을 지키고 존중하는 이들에게

팔을 벌리고 있지 않는가 하는 것이다.

새로운 세상을 향해 뛰어 넘어야만 하는 벽이 있고.

새로운 세상에로의 희망과 꿈이 짓밟히고 그에 반하는 저항을 도발하며

새로운 표현의 장을 도모 하던 시대는

안타깝지만 이곳 대한민국에서 1990년대에 이미 끝이 났다.

베를린은 이미 PINK FLOYD와 함께 거대한 장벽을 무너 뜨렸고,

‘왜냐고? 그냥…’ 하며 오른쪽 입꼬리를 올려쳐 미소짓던

포스트 모던의 기둥도 이젠 꽤 멀어져 극도의 혼란과 복잡성 뒤로

극 단순 함축 조합의 새로운 SIMPLICITY CONCEPT의 패러다임을 펼치기 시작한

시대임이 사실이다.

얼마나 통쾌한 일인가.

얼마나 통쾌한 일인가.

얼마나 통쾌한 일인가.

250킬로 그람의 PERSONAL CITY TOUR PACK이

어느날 한개의 PDA로 해결 되어 버리는,

이 환희 앞에 체지방 5퍼센트의 씩스팩 앞에

단단한 각목이 두개 옆으로 붙은 대퇴근육 을 두고

운동이나 하셔 보시는 것은 어떨지…

브루스리의 조언은 바로 운동 심리학이 되었을 것이고,

나의 이야기가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간다면,

눈밭에서 만나 날 따라 달려봅시다.

날 잡을 수 있다면 김윤기 회장님이 미국 대통령이 되었을때

오렌지 카운티의 거대한 저택을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술래잡기 할때 타치를 인정 하듯이 제 보드복 옷깃을

살짝만 스치실 수 있어도 약속은 꼭 지키겠습니다.

각설하고.

싸가지는 각자 알아서 챙깁시다.

대통령과 친구를 먹을 수는 있는 시대고 세상이지만,

일제 고사 보게 되었다고 초등학생 입에서

이명박 개새끼!

이러면 안되는 거고요.

땅값 안 오른다고  삼십대 주부가

개새끼!

이래도 안되는거고요.

나이 오십 넘은 양반이 이념이 다르다고

이 상놈의 새끼 이러기에는…

군대만 가봐도 알게 됩니다.

밥풀떼기 나부랭이 들이야 두개를 달건 세개를 달건

육군 병장 앞에서는 일단 꿀어야 별 다는거고요,

소령 이상 되신분들 눈깔만 제대로 마주쳐도

좋은 기운을 얻을 만큼 타고난 분들입니다.

대통령 어떻겠습니까?

대통령 운운하는 것은 그저 예를 들어 본 것이고,

친구는 먹되 형이 되진 마십시오.

형이 친구를 먹어 줄땐 형으로 행세 하고자 하는

마음을 풀어 놓아야만 그럴 수 있습니다.

그 형을 앞에 두고 당신이 형이 되는 것은 상대적이건

절대적이건 주의하고 고려 해 볼 만한 일입니다.

개새끼!

하는 초등학생은 평생 초등학생일 확률이 높고요

군대를 다녀 오면 벋어날 확률이 좀 늘어 납니다.

개새끼!

한 아줌마의 집값은 오를 지 모르나

돈은 매번 은행에 빛으로 쌓여 갈 것이고요.

오십대 아저씨!

이제 그만 퇴직금 까드시고, 관절염에 고혈압으로 당뇨 합병증 오시기 전에

구라파로 배낭여행이나 한번 더 가시지요…

 

난 이제 덩어리 큰 놈만 믿는다.

더 이상의 일방적 수용은 당분간 자제 한다.

 

짜잘한 싸이즈가 스케잍이고 스노우고

잘탄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현재 글로벌 탑클라스의 3분의 1 이상은

6피트 이상에 덩어리는 나보다 크다.

5년만에 월드컵 탑을 찍은 중국의 스노우 보더는

신장 186에 80킬로그램이 넘는다.

빠르면 빠른데로 멀리 내다 보고,

현실은 여유롭게 천천히…

즐기기도 열심히.

enjoi HaRD !!!

 

RUN AWAY FROM YOURSELF_BOB MARLEY’s LYRIC.

take money for favorite 2009.

CREATED TEXT by ABRAHaM LINCOLN.

복귀, 그리고 NEXT.

2009/02/27

난 마치 스티브 형님의 그것 처럼 슬로우 서울 레코오즈로 복귀를 명 받았다.

회장님과 난 힘차게 악수 했으며, 0.08초간 순수한 눈빛을 나누었다.

 

그리고 난 이렇게 물었다.

 

“또 다시 절 방출 하실 마음이 있으십니까? 아니면 평생 한번 가 보실랍니까…”

“평생 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은데?”

“좋습니다. 전 당신을 그렇게 믿습니다. 고마워요. 이해해 주셔서…”

 

슬로우 서울의 아늑한 싱글 침대에서 깨어난 늦은 아침 창밖으로 들리는

공사장 DIGGinn’ MASCHINE의 쿵쾅거림은

힘찬 서울의 느긋한 비트로 입력되고,

연달아 입에 무는 아침 PARLIAMENT는 향긋하기 그지 없으며,

1270만원 어치의 렌탈 장비를 도난 당한 결과에 대해 620여 만원의

보상 진행 과정으로 방문하는 캐논 코리아와의 오후 4시 미팅에

대해서 아무런 네가티브한 상상은 떠오르지 않는다.

 

오늘 지난 5주간 함께한 나의 사랑하는 jeane는

캐논 코리아의 가장 큰 회의실에서 해체 될것이며,

기록되지 않는 프로그램 데이터는 소멸할 테지만,

소멸의 고통은 또다른 jeane를 만나

새로운 프로그램의 발견과 구현으로 이어질 것이 뻔 하기 때문에…

55,000여 CUT…

750GIGA BITE…

5주…32일여…708시간…64시간의 수면…아니BLACK OUT…

愚旅曲節[우여곡절_어리석은 여행자의 마실 중 그저한 고비_굴곡_TIDE...]… … …

끝내 훌륭한 만남, 눈이 나리는 45개국_해가 쨍쨍한 35개국_80여개국 과의 소통… 깨닫음들…

대한민국_평창_횡성_그리고 서울…느긋한…

바쁘지 않은, 쫓기지 않는…

 

SWC_PC_GW_KOREA, DRAM PROG_ram,

전국동계체전,

COUNTER BALACE_jazzy sport,

PROpfassionAL MOTION PICT,

SWUIEET GRANDE MODE [PP_HOTEL_812, a# CRACKing ver.]…

perFORMing. CHAPT. 1~7, 8~9…etc.

 

어떤 issue를 꺼내어 들더라도

난 그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으리라…

즐겁고 새로운 아침을 주신 그분께 감사…

우린 오늘 함께 기도 할 것이다.

 

THINK + LIKE YOUR KIDHOOD.

KID has just CHINO n ENEMY.

WAR4EVa.

take money for favorite 2009.

새우젓

2009/02/27

政宇鎭씨를 다시 슬로우서울레코즈 부장으로 받아 들였다.

이제 곧 SLOWSEOUL RECORDS skateboarding issue 1이 출시된다.

skateshops와 교보문고 Bandi & Lunis에서 구입하게 될 날이 올 것이다.

rolls away.

드디어 장부도 구입하였으니 이제 장부쓰는 방법도 마스터 할 것이다.

ICARUS.

2009/02/27

frederick-leighton

 

mourning-for-icarus

 

ΛΘΩ.

Me AMIGO NOMBRE ‘JIMMY HENDRIX’ CANADIAN TOP TEAM ‘ICARUS’

2009/02/27

 

JIMMY HENDRIX.

ΛΘΩ.

 

takenray by BOB MaRLEY 2009 SWC_PYOUNG CHANG_GANG WON_KOREA.

 

i will be there soon.

 

2010 CANADA issue will commen.

 

 

이카루스 [Icarus]
 
 
 
 
요약
태양에 가장 가깝게 접근하는 소행성이다.    

지름 약 1.3km, 이심률 0.83, 공전주기 409일이며,

근일점은 수성궤도 안쪽에,

원일점은 화성궤도 바깥쪽에 있다.

1949년 발견되었다.

 
 
 
 
 
본문
↑ 이카루스 /
 
 

 

태양에 가장 가깝게 접근하는 작은 행성으로 알려져 있다.

지름이 약 1.3km이고 궤도는 이심률 0.83의 타원궤도이다.

 근일점()은 태양으로부터 0.23AU로

수성궤도()의 안쪽에 있으나, 

원일점()은 화성궤도의 바깥쪽에 있다.

공전주기는 409일이다.

1949년 팔로마천문대에서 발견되어

1968년에는 지구에 약 630만 km까지 접근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카루스라는 이름은 그리스 신화의 소년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다.

   

- ⓒ 두산백과사전 EnCyber & EnCyber.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출처 : 네이버.

 


 

 

ABSOLUTE MANIAC_inspired by ALL of KOREAN GHETTO in past 12years. [prolog.]

2009/02/26

 

 

absolute-maniac.

takenray by ABRAHAaM LINCOLN.

 

 

난 ABSOLUTE MANIAC이다.

 

 

프롤로그 [Programming in Logic]
 
 
 
 
요약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용하는 논리형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
 
 
 
 
 
본문

1973년 프랑스 마르세유대학교의 알랭 콜메르(Alan Colmerauer)가 개발한 언어로서, 

논리식을 토대로 하여 오브젝트와 오브젝트 간의 관계에 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사용한다.

프롤로그(PROLOG)는 술어 논리식을 프로그램, 증명하는 것을 계산한다는 것으로 간주하는

관점에서 새로운 계산의 기술형태를 취하고 있다.

즉, 프로그램 자체는 논리식의 모양으로 만들어지고,

그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처리계가 그 증명기로 되어 있다.

코볼(COBOL), 포트란(FORTRAN), C 등의 절차형 언어에 대하여 논리형 언어이다.

 추론 기구를 간결하게 표현할 수 있기 때문에 인공지능 분야에서 사용하는 기본 언어이다.

 

출처:네이버 사전.

 

난 정신 분열 직전의 Paranoia를

두번 통과 했으며 분열을 감지 했으나 빠져 들진 않았다.

분열 직전의 가장 큰 특징은 두개의 나

_현실의 나 와 나다운 나_에 대한 발견이고

이는 훌륭하고 긍정적인 경험이었다.

부정적인 경험으로는 파라노이아의

일반 현상에 대한 네이버의 설명으로는 부족하나,

개인적으로 부정적 결론으로 일관 되는 의심

_여자친구의 행보에 관한 의심 따위와는 다른 나 자신에 대한 의심_

으로 일반인의 경우 일년 두서너번 생각하게 되는

‘죽고싶다 또는 죽어버려!’

따위의 마음과 생각 속에서 일어나는 어쩔 수 없는 리마인딩

_자율 신경계와 연관되어 마음데로 통제 할 수 없는 연상_

 

을 하루 수천번 반복하였으며 그 결과 다시 긍정적으로

연상을 정과 반 모두 즐길 수 있는 능력이 프로그래밍 되었다.

 

분열직전의 파라노이아 시기는 상당히

긍정적인 프로그래밍_자기 계발_시기로 간주 할 수 있으나,

사실적이고 현실적으로 그 FAKTION만 상기 해 보더라도

실재적인 살인_자기 자신 또는 불특정 다수_

의 실행 직전 또는 실행을 거쳐야만 통과 할 수 있다.

 

본인의 경우 두번으 paranoia_개인적 용어로 “AFTER EFFAKT”_

 에서 한번은 왼쪽 손목, 두번째는 귀밑 경동맥 살같에

날카로운 HUNTING KNIFE를 접촉 시켰으며,

처음은 5분 두번째에는 40여분간의

기억에서 사라진 순간을 어찌되었건 견뎌 내었다.

지금 나의 왼 손목과 오른쪽 귀밑 경동맥

것 살같에는 아무런 상처가 없다.

분명한것은 두가지 인데 

하나는 그때의 5분과 40여분은 지금 기억해 낼 수 없으며,

보다 분명한 한가지는 5분,40여분을 견디어낸 끝,

새로운 느낌

_말하자면 깊은 잠수의 끝 결국 수영장 밑바닥을

발견하고 힘차게 딛어 수면을 향해 차올리는…듯한_

을 새롭게 느끼고 POSITIVE의 여러가지

연상을 다시금 시작 할 수 있게 되었다는것…

 

두번의 AFTER EFFAKT는 각각 2년여간 지속 되었으며,

일과는 3일에 두끼

_두번째 시기에는 2년간 단 한번도

배고픔에 관련된 HORRMONE이 분출 되는 경험을 한적이 없슴_

평균 수면 시간 18시간 이상_물론 수면의 질은 비 수면 상태와 같은

에너지를 소모 하므로 수면을 취하는 이유는 단지

NEGATIVE REminding에서 벋어나기 위한 의지일 뿐,

현실적으로 통제 불능의 REminding은 악몽의 형태로 지속된다.

그리고 가장 고통 스러운 관계의 단절이 지속 되었다.

 

‘정말 너무 멋진 친구고 동생이었어…

하지만 어느날 갑자기 전혀 다른 사람…

뭐랄까…

이 녀석이 우리가 그렇게 사랑하는 그놈 맞아?

라는 생각이 들었을떄,

우리 모든 패밀리는 그놈을 외면 할 수 밖에 없었어…

지금 생각해도 그놈이 우릴 해한 것은 없었지만…

여튼 지금 그놈 소식은 아무도 몰라.

 

이건 그 놈이 마지막으로 내게 준 와인인데…

차마 못마시고 보관 하던 것인데 너에게 줄께…’

 

‘누나 누나건 누나 패밀리건 무조건 잘 못 하신거에요.

마음으로나마 그 친구 평안 하길 빌어 주세요…

지금 이라도…

 

무조건 잘 못 하셨어요.

패밀리를 당장 해체 시키세요.

당신들은 그에대해 추억 할 권리가 전혀 없어.

믿음이란건 거기에 식구 또는 가족이란 이름을 달았을땐…

죽을때 까지.”

 

‘조만간_불과 수년 내에 대한 민국 모든 약국에서는

항 우울 성분이 포함된 DRUG을 의사 처방 없이 판매 할 수 밖에 없다.

대한 민국 서울은 실재 16개국 35도시의 각기

다른 세상 경험을 토대로 볼때

이미 인간이라는 원숭이의 개인별 PROCESS의 속도 평균을

SYSTEM의 속도가 넘어 선지 오래다.

이 세상 스트레스를 가장 빨리 해결

할 수 있는 것은 신선하고 순도 높은 산소가 섞인 공기이다.

허나…

 

김반장의 말 처럼 그리고

나의 생각 처럼 우리가 사는 이것 서울은…

모든 것을 돈으로 해결 하고 있다.

음악가를 만나거든,

그의 악기 가격을 묻지 말라.

사진사를 만나거든,

그의 사진기 가격을 묻지 마라.

건축가를 만나거든,

그의 집 가격을 묻지 마라.

시인을 만나거든,

따뜻한 차를 한잔 사라.

 

난 SLOW SeOUL REcoRd[e]S 의

탄생을 누구 보다 축하하는 존재 이며,

SLOWSEOUL.COM [1998]이 탄생 했을때

죽음의 문턱 AFTEREFAKT의 정점에서

곤충 소년 윤키의 연주를 보고 들으며 2달정도의 잠깐이지만 

달콤한 휴식을 경험 했으며,

본인에게도 그 고마움을 여러번 이야기 했고,

지금도 그 은혜에 대해 잊지 않겠다.

 

난 그리고 우린 MANIA였던적은 단, 한번도 없다.

그것은 따라쟁이 정태지군이나 하는 짓거리이고

_정태지는 온양정가 북창공파 이다_

우린 따라쟁이란 단어를 CREATE_난 두명의 가족을

각각 스노우 보드 그라운드와 강남의 중심에서 한명은 경기중 사고,

한명은 결국 이겨내지 못한 paranoia의 끝으로 잃었으며

‘따라쟁이”란 단어는 걸레 강龍虎군이 우릴 사랑하고 따라,

매번 우리의 모든걸 따라 하던

배세웅군에게 붙여준 별명이 이제는 일반 용어가 되었다.

물론 새로운 신종언어에 대해 설명 하려는 것은 아니니 각설 하고,_

했을지는 모르나…

따라쟁이 였던 적은 없다.

 

난 정말 미쳐가는 자신을 붙잡아야만 했고,

그 가운데 생존 해야 했고,

 

당신이 일상적으로 겪는 평균 수면 6시간과

평균 하루 두끼의 식사는 지난 12년간 없었다.

 

우리에겐 생활은 없었다.

적어도 나에겐…

앞으로도 없어도 좋다.

 

적어도 난 두가지 이상의

분열 직전 거대한 혼란을 경험 하고 통과 했으며,

지금도 HYPE 상태 이다.

그래서

난 ABSOLUT MANIAC이란 새로운 단어를 오늘 공표 한다.

 

난 완벽하게 미쳤으며 

난 나의 생각을 알고 있으며

내가 말하는 것을 잘 자각 할 수 있으며

글 쓰고 노래하고 명상 할 것이다.

 

더 이상 일방적인 수용은 당분간 자제한다.

 

이제 얼마든 공격 하라 모두 받아 들이겠다.

그리고 같은 양과 질로 보답 하겠다.

 

이것은 공격적 성향의 글이 아니며,

 

FAKT.

 

FAKTION.

 

paranoia.

 

paranoia |ˌparəˈnoiə|nouna mental condition characterized by delusions of persecution, unwarranted jealousy, or exaggerated self-importance, typically elaborated into an organized system. It may be an aspect of chronic personality disorder, of drug abuse, or of a serious condition such as schizophrenia in which the person loses touch with reality.• suspicion and mistrust of people or their actions without evidence or justification the global paranoia about hackers and viruses.DERIVATIVESparanoiac |-ˈnoi-ak; -ˈnoi-ik| |ˈpɛrəˈnɔɪ1k| adjective nounparanoiacally |ˈpɛrəˈnɔɪ1k(ə)li| adverbparanoic |-ˈnoi-ik| |ˈpɛrəˈnɔɪɪk| |-ˈnəʊɪk| |-ˈnɔɪɪk| adjectiveparanoically |ˈpɛrəˈnɔɪ1k(ə)li| |-ˈnəʊɪk(ə)li| |-ˈnɔɪɪk(ə)li|adverbORIGIN early 19th cent.modern Latin, from Greek, from paranoos‘distracted,’ from para ‘irregular’ noos ‘mind.’

DIGED by APPLE COMPUTER DIC.

everykidsRjeaneous.
FAITH.
LOVE.
ONE.
OS.
i do love helen.
WAR4EVa.
VOL.1 SLOWSeOULreCOrD[E]s edition.
FIN.
inspired by 걸레 
CREATED_TEXT by 鄭 宇 鎭.
©2009_RTR Ltd_RnS Companies.

2009년 3월 2일

2009/02/26

드디어 김윤기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영국인의 집을 구입한다.

자가용도 구입 할 예정이다.

구입 후 자세한 내부구조를 이 블로그에 사진과 함께 공개하겠습니다~

개인용 제트기도 구입 예정

The Most Expensive Mobile Phone In The World

2009/02/26

1위

Le Millio of Goldvish

출처 : 야후 이미지박스

단어에 대한 고려는 거의 시간낭비처럼 느껴지는 군요.

2009/02/25

이제 그런 생각없이 왜라는 생각도 하지 않고 무엇인가 해나가겠습니다.

이루어야 하는것이 많아서 엄청나게 바쁠것입니다.

때로는 단순 할 필요도 있지요.

Lets just go.

친하기 힘든 사람은 억지로 친하려 그러지 않아도 돼!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SLOWSEOULRECORDS.wordpress.com을 매일 방문하도록 캠패인을 벌입시다!

2009/02/25

당신도 매일 슬로우서울 레코즈를 보고 매일 글을 남기게 됩니다.

생각대로 T

그라면 하루에 방문자의 수가 만명이 되고 300만명이 되고 500만명이 되겠지요.

이번달 안에 이루어 지세요.